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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판】오사카에서 사야 할 선물 10선(과자편)

맛있는 것으로 가득한 오사카에서 대충 선물을 고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바쁜 관광 일정으로 선물을 고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일이 없도록 미리 추천 선물 리스트를 뽑아보았습니다.

1. 고칸 '쌀 바움쿠헨 고칸에마키'

일본산 재료를 고집하여 일본산 쌀가루로 만들어진 바움쿠헨입니다. 일본의 한정된 지역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산되는 와산본이라는 귀한 고급 설탕을 사용. 대표 상품인 '와산본 설탕 바움쿠헨(1,080 JPY(세금 포함))' 외에도 '우지 말차 바움쿠헨(1,080 JPY(세금 포함))' (판매 기간 4월~9월) 등이 있습니다. 키타하마 본관을 비롯하여 우메다 한큐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1. 고칸 '쌀 바움쿠헨 고칸에마키'

오사카부 오사카시 츄오구 이마바시 2-1-1 아라이 빌딩

2. 르장드르 양과자점 '타이즈 바움'

번화가의 정서가 가득한 히가시오사카에서 사랑받고있는 양과자점의 신감각 바움쿠헨. 발효 버터를 듬뿍 써서 구운 바움쿠헨을 마치 나무 밑둥처럼 보이도록 잘라낸 후 중앙에 크림치즈를 채워 다시 한 번 구운 '타이즈 바움(1,944 JPY(세금 포함))'이 인기 품목. 서걱서걱한 식감의 바움쿠헨과 어우러지는 치즈케이크 맛이 흥미를 끕니다. 대단한 인기로 수량 한정 판매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히가시오사카 시내에 있는 점포 세 곳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2. 르장드르 양과자점 '타이즈 바움'

오사카부 히가시오사카시 시모코사카 2-14-10-1F

3. 마담 신코 '마담 브륄레'

마담 신코의 어머니가 만들던 그리운 맛이 재현되어 있으며, 옛날에는 고급 음식이었던 바움쿠헨을 서민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마담 브륄레 1,500 JPY(세금 미포함))'입니다. 촉촉하게 배어든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과 프랑스산 적설탕으로 졸여낸 쌉싸름한 맛이 조화되어 어른 입맛에 어울립니다. 차게 해서 캐러멜층의 바삭바삭함을 즐기든, 살짝 데워서 먹든, 둘 다 한번 맛보면 멈출 수 없을 만큼 맛있습니다. 미노오 본점 외에도 신오사카역과 간사이 국제공항 등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3. 마담 신코 '마담 브륄레'

오사카부 미노오시 이마미야 4-10-44

4. Ek Chuah '소금 초콜릿'

초콜릿 전문점의 '소금 초콜릿'. 소금 본연의 맛과 향에 어울리도록 블렌딩한 초콜릿은 소금과 초콜릿의 하모니를 즐길 수 있는 '소금 초코 밀크(972 JPY(세금 포함))', 카카오의 진한 맛이 술과 잘 어울리는 '소금 초코 비터(972 JPY(세금 포함))'의 2종류. 소금 맛이 나는 초콜렛이 아니라, 얇은 초콜릿 위에 천연 소금이 뿌려져 있습니다. 다이마루 백화점 신사이바시점 등에서도 구입 가능하지만, 일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액추어 카라호리 '쿠라' 본점을 꼭 방문해보세요.
※사진은 '소금 초코 페어 세트(1,944 JPY(세금 포함))'

4. Ek Chuah '소금 초콜릿'

오사카부 오사카시 츄오구 타니마치 6-17-43 렌-LEN-

5. 나가사키도 '카스텔라'

엄선한 계란・설탕・밀가루・물엿만을 써서 구워내어 그윽한 계란 향기와 달콤함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카스텔라(5조각입・540 JPY(세금 포함))'입니다. 카스텔라란 약 4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며, 포르투갈에 그 뿌리를 둔 구운 과자를 말합니다. 창업한 지 약 100년이 넘은 곳으로, 숙련된 장인들이 구워내는 카스텔라는 오사카부로부터 오사카 특산품(오사카몬 명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신사이바시 본점과 스미요시점 외에, 이온몰 등의 양판점에서도 구입 가능합니다.

5. 나가사키도 '카스텔라'

오사카부 오사카시 츄오구 신사이바시스지 2-1-29

6. pon pon coco '폰 폰 코코'

전통 과자 '오코시(한국의 쌀강정과 흡사한 과자)'를 200년간 만들어온 노점포가 만드는 색다른 오코시. 쌀에 말차, 흑당 등 일본 고유의 맛을 비롯하여 메이플, 아몬드카페, 딸기우유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는 신감각 디저트입니다. 총 12종류로 개당 453 JPY(세금 포함). 좋아하는 맛을 골라 담는 'pon pon poco(3개입 박스 1,560 JPY부터(세금 포함))'도 있습니다. pon pon Ja pon 타카시마야 백화점 오사카점, pon pon × Chris.p 루쿠아 이레점 등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6. pon pon coco '폰 폰 코코'

사카부 오사카시 츄오구 난바 5-1-5 타카시마야 오사카점 B1F 식품 플로어

7. Calbee '그랑 가루비'

한큐 우메다 본점에서만 판매하는 '그랑 가루비 (540 JPY(세금 포함)~580 JPY(세금 포함))'. 배양토부터 까다롭게 선정하여 'GRAND'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감자를 한 번 튀긴 뒤 다시 구운 고급 감자칩입니다. 기존 감자칩의 3배 두께가 자아내는 바삭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며 소금, 홋카이도 버터, 밤, 비터 초콜릿 등 총 7가지 종류에 각각의 진한 맛이 농축되어 있어,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습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품절되는 상품도 있으므로 빠른 방문을 추천합니다.

7. Calbee '그랑 가루비'

오사카부 오사카시 기타구 카쿠다쵸 8-7 한큐 우메다 본점 B1F

8. 효게츠도 '오사카 프티바나나'

바나나의 맛이 듬뿍 '오사카 프티바나나(6개입・648 JPY(세금 포함)~)'. 쇼트케이크를 바탕으로 만든 것으로, 폭신폭신한 스펀지케이크 사이에 바나나와 패션프루츠가 어우러진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어 포장을 벗기면 바나나의 달콤한 향기가 감돕니다. 잘 구워진 겉표면과 달리 속이 촉촉하고 바나나 과육이 듬뿍 든 과자. 리틀 오사카 도톤보리점, 신오사카역, 오사카역, 간사이 국제공항 등의 기념품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8. 효게츠도 '오사카 프티바나나'

오사카부 오사카시 츄오구 도톤보리 1-7-21

9. 글리코 'Bâton d’or(바통 도르)'

전 세계 30개국에서 사랑받는 과자 '포키(한국의 빼빼로와 흡사)'의 고급 버전. 버터 향이 물씬 나는 프레첼에 밀크, 스트로베리, 말차 등의 초콜릿을 듬뿍 코팅. 며칠간의 숙성 과정을 통해 버터가 초콜릿이 잘 어우러져, 과자라기보다는 오히려 디저트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포장되어 있으며, 가격은 501 JPY(세금 포함)을 중심으로 최대 1,051 JPY(세금 포함)까지. 가격으로 인해 붙은 별칭인 '500엔 포키'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간사이에서 4점포, 일본 전국을 통틀어 불과 5점포에서만 손에 넣을 수 있는 프리미엄 과자입니다.

9. 글리코 'Bâton d’or(바통 도르)'

오사카부 오사카시 기타구 카쿠다쵸 8-7 한큐 우메다 본점 B1F

10. 카키노타네 전문점 카키타네 키친 '큐브'

감 씨앗과 형태가 닮은 쌀로 만든 과자 '카키노타네'. 간장과 고춧가루로 맛을 낸 것이 일반적으로, 간식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이러한 카키노타네에 테리야키 마요네즈, 해산물 소금 양념, 일본풍 카레 양념 등 전 9종류의 개성적인 맛과 함께 견과류를 섞어 담은 '큐브(378 JPY(세금 포함))'.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고, 특히 달지 않은 과자를 찾는 분께 안성맞춤입니다. 골라 담기 박스는 상자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사카 타카시마야점, 우메다 한신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10. 카키노타네 전문점 카키타네 키친 '큐브'

오사카부 오사카시 츄오구 난바 5-1-5 B1 식료품매장

긴 세월 동안 사랑받아온 제품부터 현지인들에게 유행 중인 인기 상품까지, 엄선한 선물 정보를 전해드렸습니다. 매력 가득한 오사카의 기념품을 선물해보세요.

※이 기사에 실린 정보는 기사를 작성한 시점 또는 공개한 시점의 내용으로서, 최신 정보와는 다를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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